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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스템소프트, 이기종 방화벽 통합관리시스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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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닉네임 작성일17-08-23 18:10 조회1,6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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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ZDNet Korea  입력 : 2017.08.22.16:18 

 

신제품 '파이어스캔'으로 금융·공공 시장 공략키로

 

스템소프트(대표 한상의)는 이기종 방화벽 통합관리시스템 '파이어스캔(FIRESCAN)'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파이어스캔은 국내외 다양한 방화벽의 정책과 로그를 통합 분석, 관리한다. 정책 기반으로 최적 방화벽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통합관리로 보안 침해 사고를 예방하고 중복 및 위협 정책 분석, 경로 및 정책 시뮬레이션, 컴플라이언스 검증을 수행한다.

스템소프트는 파이어스캔을 통해 금융 및 공공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외산 방화벽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시 국산 방화벽 기능을 일부만 지원해 통합관리 솔루션 전체 기능을 쓸 수 없고, 화면 구성과 정책 관리 기능이 국내 실정에 맞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하면서다. 이를 보완한 파이어스캔으로 외산 중심인 국내 방화벽 통합관리시스템 수요를 대체하겠다는 구상이다.

파이어스캔 제품사진

파이어스캔 제품사진

주요 기능으로 SNMP로 연동되는 네트워크장비의 토폴로지 맵 제공을 지원한다. GUI만을 이용해 적용예정 정책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국내외 방화벽을 가리지 않고 모든 기능을 동일하게 지원한다. 정책 및 서비스별 사용률 계산을 통한 정책 최적화 방안을 제시한다. 유연한 방화벽 신청, 승인 워크플로 지원과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관리 대상 방화벽의 안전성 점검(Health Check)을 할 수 있다. 기업내 방화벽 규정 등록 후 위반여부 분석, 신규 정책 적용시 규정위반 여부, PCI DSS 등 국제규격 기반 검증도 가능하다.

스템소프트 이상만 연구소장은 "외산 중심의 방화벽 통합관리 솔루션을 국산으로 대체해 더 많은 고객들의 요구사항 수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템소프트 측은 파이어스캔 제품개발을 마치고 공공조달시장 공략을 위한 GS인증을 진행 중이다.

 

임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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